[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이 등반 급등세다.
현대상선은 용선료 협상 타결 기대감에 사흘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12.62%%까지 오른 1만7850원에 거래됐다.
현대상선과 채권단은 전날 해외 선주와 개별 협상을 통해 용선료 조정이 상당히진척됐다고 밝혔다.
전체 인상료 인하 폭은 20%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대상성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초 최종 협상 타결을 볼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해운도 동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전날보다 13.09% 오른 2290원에 거래됐다.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