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데이비드 베컴(41)과 빅토리아 베컴(42) 부부가 다섯째 자녀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데일리 메일 등 연애메체는 “베컴 부부가 다섯째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빅토리아 베컴은 아이를 가지기 위해 엽산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컴, 빅토리아 부부는 지난 2011년 막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출산한 뒤 다섯째 아이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하퍼 세븐 베컴 등 3남 1녀를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