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일본의 간식 제조업체 코이케야가 아침식사 대용 식품으로 토스트 맛 과자와 우유 맛 과자를 최근 출시했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토스트 맛 과자는 버터가 함유된 구운 빵의 향과 풍미가 있다. 우유 맛 과자 또한 우유 향과 우유 맛을 지닌다. 우유 맛 과자에는 추가적으로 칼슘이 함유돼 있다.
코이케야는 아침식사의 주식으로 알려진 빵, 쌀과 그래놀라에도 과자를 포함하고 싶어한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