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증권은 최대주주가 현대상선 외 9인에서 KB금융지주로 변경됐다고31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2.56%(5338만410주)이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 현대상선 외 5명과 KB금융지주 간에 체결된 지분매매계약(5338만410주)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며 “K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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