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지난달 28일, 미래에셋대우 임직원들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주최한 ‘해피 쿠키배달부’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해피 쿠키배달부는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봉사자가 직접 쿠키를 구워, 저소득 가정의 아동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 선물로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이날 봉사자들은 대부분 쿠키를 처음 만들어보는 것임에도 직접 반죽뿐 아니라 다양한 맛과 모양의 쿠키를 만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에 임했다.캠페인에 참여한 미래에셋 임직원은 “우리가 만든 쿠키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해피 쿠키배달부를 비롯하여 배냇저고리 캠페인,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기부 책가방 등 다양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