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경찰서는 2일 2016 미스코리아 대구지역 입상자 7명에게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미스코리아 입상자들은 이날 위촉식에 이어 의무경찰 대원 위문 및 경찰관 50명과 함께 상인역 내에서 4대악 근절 및 청렴, 허위신고 근절 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갑수 서장은 "달서경찰서는 개방·소통의 마음으로 주민에게 믿음을 주고 친근하게 다가서겠다"며 "4대악 근절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