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리가 일상 사진을 통해 새하얀 피부를 과시했다.
설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장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민소매를 착용한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리는 굴욕없는 하얀 피부가 강조되면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설리의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윙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리얼’ 촬영을 마무리했다. 사진=설리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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