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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희건설은 양정산업과 경남 양산시 주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체결했다고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92억934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4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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