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멜로디포레스트캠프(이하 멜포캠)’의 리미티드(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된다고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멜포캠은 오는 9월 10~11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다. 지난 2회 동안 아이유, 김연우, 유희열, 윤종신, 양희은, 박정현, 김범수, 윤하, 크러쉬, 에디킴 등 한 자리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몄다. 올해 라인업은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되는 리미티드 티켓은 일부 라인업이 공개된 후 일정 기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정 수량 티켓이다. 30일 자정까지 총 8일간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양일권 9만9000원이다.
앞서 지난 4월 라인업 공개 전 판매하는 ‘미스터리(블라인드) 티켓’은 오픈 30초 만에 1000장이 매진되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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