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8% 상승한 2886.5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부터 전일대비 0.01% 상승한 2873.01포인트에서 출발한 뒤 장 초반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강보합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48% 3021.56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47% 상승한 343.16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