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와 스포츠 대회 등이 열려 주요 도로가 통제된다.
18일 국가보훈처 주최로 ‘호국 보훈 퍼레이드’가 열려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월드컵공원, DMC 사거리를 거쳐 상암동 MBC 일대로 이어지는 약 2.5km 구간 2개 차로가 차례로 통제될 예정이다. 또, 내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는 양대노총 공공부문 5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려 오후 3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여의공원로와 의사당대로, 여의도지하차도 등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
19일은 사이클, 자전거 경주를 벌이는 ‘듀애슬론대회’가 열려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광장에서 청계 5가를 돌고 남산 도서관을 지난 뒤 다시 되돌아오는 약 16.5 km 구간에서 모든 차로가 차례대로 통제된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