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필이 이승철과 환상의 듀엣 무대를 펼쳤다.
1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이승철과 6인의 보컬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후배들과 함께 모든 무대에 함께 오르게 된 이승철은 첫 번째 무대를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김필과 함께 꾸몄다.
두 사람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함께 했다. 김필의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이승철의 맑은 목소리는 묘하게 어우러져 두 남자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관객들의 감동을 이끌었다.
이승철과 이승철의 음색은 황홀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긴 여운을 남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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