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중부발전은 오는 22일 제주시 원당로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 사업은 제주화력발전소 유휴부지 3만5871㎡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를 짓는것이다. 준공 목표 시기는 2018년 6월이다.
발전소는 준공시 제주지역 전력의 20%가량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발전은 이에 따라 제주도의 전력수급 안정과 에너지 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