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로 쏠리는 日 경제…전국 도매 판매액 42% 차지
일본 총 총무성과 경제산업성이 28일 발표한 ‘2025년 경제구조실태조사’ 3차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도쿄도의 도소매업 매출은 251조417억엔으로 전국 전체의 35.7%를 차지했으며, 이는 2위 오사카부의 73조7715억엔(10.5%), 3위 아이치현의 52조4653억엔(7.5%)을 크게 웃도는 규모로, 도쿄도의 도매업 연간 상품 판매액은 전국의 41.9%를 차지했으며, 정보통신업 매출에서도 도쿄의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2026-10-29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