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중국이 20일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시장 예상대로 동결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이날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를 3.6%, 일반 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를 3.1%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이 이번 주 전문가 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모두가 5년물과 1년물 LPR 동결을 예상했다.
앞서 인민은행은 올해 ‘5% 안팎’ 성장률 목표 달성에 적신호가 들어왔다는 우려 속에 지난달 LPR를 3개월 만에 인하해 유동성 공급에 나섰다.
5년물 LPR를 3.85%에서 3.6%로, 1년물 LPR는 3.35%에서 3.1%로 각각 낮춘 것이다.
binn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