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생 곰이 눈 앞에서 차 문을 연다면? 상상만으로도 아찔한 상황이 실제 미국에서 일어났다.
최근 유튜브에는 지난 3일 미국 와이오밍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영화같은 상황이 공개됐다.
승용차로 여행을 하던 가족을 차 안에 있었고 밖으로는 아메리칸 흑곰이 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당시 아내는 영상을 촬영 중이었다. 남편은 카메라로 차에 근접한 곰의 모습을 담았다. 그런데 상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 곰이 손잡이를 잡고 차 문을 연 것. 차 안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왔다. 가족들은 공포에 질려 혼비백산한 상태였다.
그때, 아빠는 본능적으로 순발력을 발휘, 황급히 차 문을 닫는 기지를 발휘했다. 수 초만 더 흘렀어도 큰일날뻔한 상황이었다.
마치 영화 같은 이 상황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