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다가올 한파에 대비해 동경주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2100만원을 지원했다고 33일 밝혔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사회복지법인 해송을 통해 동경주지역 취약계층 70가구에 11월 말까지 가구별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및 연탄을 제공한다. 또 지난 20일에는 경주시 양남면 석읍리 마을에 김한성 본부장 등 월성본부 직원 25명이 300장의 연탄을 손수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김한성 본부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