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음주운전 30대 운전자, 경찰 조사 중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갑자기 도로 한가운데서 차를 멈춰, 뒤따르던 차들의 추돌사고를 유발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30대 A씨는 이날 오전 7시 35분께 술을 마신 채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고가교 인근을 운전하다가 갑자기 멈춰섰다. 이에 뒤에 오던 화물차와 덤프트럭 등 차량 4대가 연쇄적으로 뒤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0.03% 이상∼0.08% 미만)였다.
경찰은 A씨가 도로에 차량을 멈춘 이유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ny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