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사진)는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시민참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해 공공의 역할에 이바지한 공공브랜드를 선정하는 이 상에서 중구는 정책통합브랜드 ‘내 편 중구’의 가치 실현에 주민의 적극적 참여를 인정 받았다.
‘내 편 중구’는 민선 8기 주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의 효능감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과 직원이 함께 고안해 낸 브랜드다. 구는 주민들이 보고 듣고 느낀 ‘내 편 중구’ 스토리 공모전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공유했다. 또 주민 혜택 정보 통합 플랫폼인 ‘AI내편중구’를 개발해 혜택알리미 서비스도 제공했다. 이 외에도 남산자락숲길, 명동스퀘어, 일자리 확대 등 중구 주요 사업과 연계한 브랜드광고 캠페인으로 주민들에게 사업 효능감을 전파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