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모금 내년 1월 31일까지
2차 2월 15일~3월 31일 진행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권한대행 엄의식)가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맞아 모금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집중모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2차는 2월 15일~3월 31일 진행된다.
모금 대상은 최근 5년간 한 차례 이상 적십자 회비를 납부한 세대주, 개인사업자, 영리법인, 학교·종교 단체 등 비영리기관이다.
납부는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권장 금액을 안내된 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회비 납부자는 참여 기부금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누적 납부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 대한적십자사 회장 명의의 표창을 받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적십자회비 모금은 재난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