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7일 저녁 각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지휘관과 국방부·합참의 주요 직위자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김선호 직무대행은 “지금의 국내·외 안보상황을 무겁게 인식하면서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김선호 직무대행이 장관 임무를 수행한 이후 국회 출석 등의 이유로 군 내부와 제대로 소통한 적이 없었다”며 “주말이긴 하지만 군 내부와의 소통을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설명했다.
legend1998@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