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심판과 수사 문제는 尹에게 맡기자”
“우린 당 정비와 탄핵정국 수습에 역량 집중”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 된지 하루가 지났다”며 “헌재 심판과 수사 문제는 윤통(윤 대통령)에게 맡기자”고 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전 대통령)처럼 속수무책으로 당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홍 시장은 “우리는 당 정비와 탄핵정국 수습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박근혜 탄핵을 경험해본 우리”라고 했다.
이어 “그때처럼 포기하거나 우왕좌왕 해선 안 된다”며 “아무리 그렇다 해도 우리 국민들이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리 있겠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힘 냅시다”라고 덧붙였다.
d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