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 물순환사업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전자수도 요금 고지서 서비스인 ‘과세 알림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과세 알림톡은 기존 우편으로 발송되던 지로 요금 고지서 방식과 달리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요금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올해 과세 알림톡을 신청한 수용가는 현재까지 1,506가구이며, 담양군은 2025년 1월까지 모든 수용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사용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과 취약계층은 기존과 같이 지로 고지서를 유지한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