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따뜻한 한 끼로 전하는 행복 에어서울X정호영 셰프 우동 나눔 행사’에서 정호영 셰프와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에게 우동과 유부초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 50여명은 에어서울이 준비한 식사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 소속 학예사로부터 국내 항공 산업의 역사와 관련된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을 견학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