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은 18일 문경역에서 중부내륙철도 개통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부내륙선 철도 개통에 따른 공동 관광상품 개발 및 기획 △지역 특화 문화예술상품 기획 및 협업 마케팅 △문화관광 연구사업 협력 및 학술 교류 △유교문화 관광콘텐츠 사업교류 및 공동 마케팅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구간(2단계)을 개통했다.
따라서 경기 성남시 판교에서 출발하는 KTX-이음 열차가 충북 충주를 거쳐 경북 문경까지 달리고 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의 관광 산업 활성화와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