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안으로 택시가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오후 7시5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주대학교 옛 정문 앞 삼거리에서 장모(55)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유리벽과 내부 집기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장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