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신묘년 1월 1일 서울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아 ‘경남기업의 재도약과 2011년 경영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북한산 정상에 올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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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은 신묘년 1월 1일 서울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아 ‘경남기업의 재도약과 2011년 경영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북한산 정상에 올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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