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빌은 지난달 30일 임직원 120여 명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만두빚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2004년부터 동명아동복지센터에 직원들의 성금을 전달해온 게임빌은 이 날 80여명의 원생들과 함께 만든 만두로 식사와 다과를 즐기며 성금 지급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대연 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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