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제12대 이사장으로 이성규(50ㆍ사진) 현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대통령 비서실 사회복지수석실 행정관, 공단 직업재활국장 등을 거쳐 현재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플러스통장’으로 2010년 유엔 공공행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성규 대표는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에 선임됨에 따라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직은 사임하게 된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