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 첫 거래일인 3일 코스피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2060을 돌파하며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오른 12.69포인트(0.62%) 오른 2,063.69로 출발한 뒤 오전 10시 4분 현재 10.60포인트(0.52%) 오른 2061.6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007년 10월31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2064.85 돌파를 불과 4포인트 밖에 남겨두지 않고 있다. 개인이 534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9억원과 192억원을 동반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5.05포인트(0.99%) 오르며 515.74를 기록중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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