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에 대한 철저한 평가를 시행해 청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달 30일 ‘서울특별시 관악구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 일부개정 조례를 공포했다고 3일 밝혔다.
관악구에서 개정한 ‘서울특별시 관악구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는 평가지침 작성 시기를 ‘매년도’에서 ‘매년 1월에’로 개정하고 대행업체 연간 평가 횟수를 연1회에서 2회로 개정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가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강행 규정을 두었다.
또한 대행업체 평가결과에 따라 대행구역을 축소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강행 규정을 두어 주민에게 제공하는 대행업체의 청소서비스 질을 보다 향상시키고자 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