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043100)가 신묘년 새해 첫 개장일부터 상한가 기염을 토했다.
3일 솔고는 이날 가격제한폭인 99원 오르며 759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도 지난해 납회일 기록했던 1300만주에 버금가는 약 1180만주에 달했다.
이로써 주가는 종가 기준 지난해 4월21일 770원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게 됐다. 삼성의 메디슨 인수 효과로 지난해 말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주가가 급등 양상을 보여온 솔고는 의료용 기기, 헬스케어에 이어 온돌매트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남민 기자 @suntopia1234>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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