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내 최초의 여성임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여순(56) 전무가 LG아트센터 신임 대표로 임명돼 4일 공식 취임했다. 윤여순 신임 대표는 지난달 LG그룹 인사를 통해 LG 산하 기업교육기관인 인화원에서 LG아트센터 2대 대표로 선임됐다.
1955년생인 윤 대표는 연세대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에 교육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95년 인화원에 입사해 사이버교육팀장, 경영교육팀장 등을 역임했다.
윤 대표는 2000년 상무로 승진하면서 LG그룹 내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됐고 지난해 전무로 승진하면서 인화원 내 첫 여성 전무로 이름을 올렸다. 윤 대표는 배우 윤여정의 동생이기도 하다.
<윤정현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