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신제품 선봬
SK C&C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 환경 구축 시 한 번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안드로이드, 아이폰, 블랙베리 등 모든 단말에서 공유 및 사용 가능케 한 토털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NEXCORE Mobile’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상용 통합 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솔루션인 ‘NEXCORE Mobile’은 모바일 업무 환경 구축 시 각기 다른 모바일 운영 체계에 따라 기업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 플랫폼으로 간단히 해결해주는 솔루션이다.
‘NEXCORE Mobile’을 활용할 경우 기업은 다양한 개발 플랫폼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가 없게 되며, 이 기종 모바일 운영 체계 기술 변화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추가 개발 부담을 덜게 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구축 및 운영비용이 75% 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NEXCORE Mobile’은 또한 기존 웹 사이트의 이미지와 동영상 콘텐츠를 모바일용으로 자동 변환해주는 기능과 기간계 시스템의 복잡한 비즈니스 업무 처리 시에도 용이하고 효과적으로 개발,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고 있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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