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대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볼키즈 한국 대표가 기아차가 후원하는 테니스 세계 4대 그랜드슬램대회 중 하나인 2011 호주오픈 참가를 위해 지난 5일 발대식을 갖고 호주 현지로 떠났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모인 300여명의 볼키즈와 함께 경기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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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대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볼키즈 한국 대표가 기아차가 후원하는 테니스 세계 4대 그랜드슬램대회 중 하나인 2011 호주오픈 참가를 위해 지난 5일 발대식을 갖고 호주 현지로 떠났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모인 300여명의 볼키즈와 함께 경기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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