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이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전날 재산사회환원 의사를 밝힌 것을 거론하며 “환영한다. 저도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환원하겠다”며 사후에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 사무총장이 이날 서울시 중구 장충동 한구자유총연맹에서 열린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2011년 국가안보를 위한 신년교례회‘에서 박수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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