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길재단은 지난 6일 가천의대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 대강당에서 재단 기관장과 주요보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사진>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재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에는 혁신과 시너지를 키워드로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혁신의 가천길재단으로 탈바꿈해 다시 한 번의 도약을 이뤄내 보자”고 말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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