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 30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모 음식점에서 김모(42)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해 숨졌다.
또 이 불로 음식점 주인 황모(41)씨가 가볍게 다쳤고 음식점 내부 95㎡를 태운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주인 황씨는 “김씨가 최근 여러 차례 찾아와 돈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거절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황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