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성북구 길음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아마존 체험전’에서 어린이들이 전시된 카멜레온을 살펴보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아마존 체험전’의 입장료는 i클럽은 1천원, 백화점회원은 2천원, 비회원은 3천원으로 전액 방과 후 학교를 돕는 데 쓰인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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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성북구 길음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아마존 체험전’에서 어린이들이 전시된 카멜레온을 살펴보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아마존 체험전’의 입장료는 i클럽은 1천원, 백화점회원은 2천원, 비회원은 3천원으로 전액 방과 후 학교를 돕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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