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후원 협약식을 갖고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올해 총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준희 기업은행장과 오규상 여자축구연맹회장, 그리고 여자축구 스타 지소연(고베 아이낙), 김나래(수원FMC), 문소리(서울시청)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올해 열리는 ‘WK리그’와 ‘여자축구연맹전’, ‘전국 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되며, 이 밖에도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와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서 참여하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한국여자축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올려 월드컵 우승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연주 기자 @juhao13>
oh@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