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에 2011년 신묘년은 기대와 희망의 원년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수년간 이어져온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는 해이자, 재도약의 기치를 다지는 해이기 때문이다. 특히 제2의 중동신화를 창조하려는 건설사들의 발빠른 움직임은 국내 건설업계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에 헤럴드경제는 ‘2011, 제2 신화 창조 원년-다시 뛰는 건설인’이란 주제로 무한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한 건설업계의 해외시장 다변화 노력과 신성장 동력 확충 등 지속 성장 기반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건설업계의 현황을 집중 조명해본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