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0일 신묘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등 전국의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직원들이 외국 관광객들과 복조리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 전국의 사업장에서 2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는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 사용된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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