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는 인천지역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행 사건 용의자를 검거, 조사중이다.
경찰은 해당 학교 주변에서 탐문을 벌여 성폭행 피해자가 진술한 범인과 인상착의가 일치하는 40대 초반의 남성을 지난 10일 낮 12시10분께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해 12월1일과 지난 6일 새벽 인천의 한 대학교 캠퍼스에서 30대 직장인 여성과 이 학교 20대 여학생을 각각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범행 장소에서 채취한 DNA와 용의자로부터 확보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대조를 의뢰한 상태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