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11일 자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여당은 물론 청와대 일각에서도 정 후보자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고심끝에 사퇴 쪽으로 결론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가 사퇴할 경우 현 정부 들어 네번째 정부 공직 후보자 낙마 사례가 된다. 정 후보자의 거취 문제는 특히 여권 내부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의 인사권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사례다. 양춘병 기자/yang@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