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산·판매 각각 1800만대
[베이징=박영서 특파원] 지난해 중국의 자동차 생산과 판매량이 모두 1800만대를 돌파, 중국이 2년 연속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에 등극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는 ‘2010년 자동차 생산 및 판매 상황’에서 지난해 자동차 생산량은 1826만4700대, 판매량은 1806만1900대로 전년 대비 32.44%, 32.37%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중국의 사상 최대 자동차 생산 및 판매기록을 경신한 것이자 전 세계 자동차산업 사상 한 나라의 연간 생산과 판매량 최대 기록이다.
미국의 경우 작년 1~11월 자동차 판매량이 1041만대에 그쳤으며 12월 수치를 합치면 1150만대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py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