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영이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모델로 발탁돼 이달 중순부터 랑콤 새 광고의 얼굴로 활약한다.
랑콤 코리아 측은 정혜영에 대해 “랑콤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따뜻하고 친근하게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인물을 찾고 있었는데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정혜영은다른 비교 대상이 없는 인물”이라며 “까다로운 랑콤 본사에서도 정혜영이 어느 한국 여배우보다 아름답다는 찬사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에 처음으로 본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가 한국 광고 촬영에 직접 참석할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홍동희기자@DHHONG77>mystar@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