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002410)은 지난 11일 448억5900만원 규모의 시행사 STEDJIPS DEVELOPMENT LLP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는 원채무자의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복합시설 건설공사를 위한 PF 대출금"이라며 "원채무자의 대출약정서상 채무불이행으로 기한이익상실 사유 발생으로 인한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
범양건영은 9시 51분 현재 전일 대비 0.94% 하락한 4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