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 직원들이 최근 새로운 개념의 친절 프로그램을 도입해 ‘친절마인드 헬퍼’ 등 6개 분야 72명으로 구성된 친절헬퍼(Helper) 발대식을 갖고 친절행정의 전령사로서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들 친절헬퍼들은 친절마인드, CS(Customer Satisfaction), 직무, 조직, 분위기 업 등 5개 분야별로 나눠 동호회 형태로 운영하면서 정기모임, 반기별 보고회 등을 통해 불친절 직원을 유형별로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사진제공=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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