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북핵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한 관련국들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후 주석은 오는 19일 백악관에서 열릴 미ㆍ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및 워싱턴포스트(WP)와 공동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16일 WSJ가 보도했다.
후 주석은 한반도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중국은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대화와 협의를 통한 평화적 방법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는 것을 지지한다”며 “관련국들이 6자회담 재개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환경들을 창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 주석은 “북한과 한국 모두의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로서 중국은 남북이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와 협력을 이루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수정 기자/ssj@
test1015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