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 임직원 80명은 지난 주말 서울 중계본동에서 서울연탄은행과 공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BAT 코리아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 15곳을 방문,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 임직원 80명은 지난 주말 서울 중계본동에서 서울연탄은행과 공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BAT 코리아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 15곳을 방문,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